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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04 (월)

99세 카터, 77년 함께 한 부인의 마지막 길 배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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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암 투병 중인 99세의 지미 카터 전 미국 대통령이 77년 동안 함께 한 부인 로잘린 여사의 마지막 길을 배웅했습니다.

로잘린 여사의 장례식에는 바이든 대통령을 비롯한 전현직 대통령과 영부인들이 참석해 경의를 표했습니다.

류제웅 기자의 보도입니다.

[기자]
지난 19일 향년 96세로 숨진 로잘린 여사의 마지막 추모식은 조지아주 애틀랜타의 교회에서 거행됐습니다.

조 바이든 대통령 부부와 빌 클린턴 전 대통령 부부, 미셸 오바마, 로라 부시, 멜라니아 트럼프 등 전직 대통령 부인들이 참석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