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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27 (화)

종부세 대상자 3분의 1로 확 줄어…다주택자에 더 감세효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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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일정 기준 이상의 주택을 가진 사람에게 매기는 종합부동산세. 올해 그 대상이 지난해보다 3분의 1로 줄었습니다. 이렇게 많이 줄어든 건 2005년 제도가 도입되고 이번이 처음입니다. 과도한 세금 부담 막기 위해 과세 기준을 완화한 영향도 큰데 줄어든 세수는 또 다른 과제입니다.

이상화 기자입니다.

[기자]

정부는 올해 주택 종합부동산세 대상자가 41만명으로, 지난해 120만명에서 3분의 1로 줄었다고 발표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