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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28 (수)

'최후통첩 D-1' 두문불출 인요한…지도부는 '조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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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당 지도부와 중진 의원들의 희생을 요구한 국민의힘 혁신위원회의 권고안이 내일(30일) 의결됩니다. 김기현 당대표를 비롯해 쇄신 대상으로 지목된 의원들이 여전히 답을 내놓지 않는 가운데, 결국, 성과 없이 혁신위원회가 예정보다 일찍 해산될 거라는 전망도 나오고 있습니다.

박찬범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이준석 전 대표를 향한 '부모 잘못' 발언에 사과는 했지만 인요한 혁신위원장은 사흘째 두문불출, 침묵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