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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05 (화)

"좌표 바로 드릴게요"…텔레그램 마약방 들어가보니 [보니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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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가보니 해보니 들어보니. 보니보니 박사라 기자 나와 있습니다. 오늘(29일)은 무시무시한 주제를 가져오셨다는데요.

[기자]

네, 오늘은 '텔레그램 마약방 들어가보니' 입니다. 마약이 우리 사회 곳곳에 침투하고 있습니다. 연예인도 등장하고 심지어 청소년에게까지 확산되고 있는데요. 그 주요 통로가 이 텔레그램 마약방이라고 합니다.

[앵커]

보니보니는 취재 목적을 위해서 텔레그램 마약방에서 취재한 것이라는 걸 알려 드립니다. 텔레그램 마약방, 얘기가 많이 나왔죠. 판매자들이 텔레그램 앱으로 마약 주문을 받고, 공급을 해주는 방인데요. 보니가 직접 어떻게 들어갔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