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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26 (월)

'울산시장 선거 개입' 송철호·황운하 1심 실형..."하명 수사 인정·후보 매수 무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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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철호·황운하 징역 3년…기소 3년 10개월만

송병기 징역 3년·백원우 징역 2년…실형 선고

법원 "특정 정당·후보 위해 조직적 수사 청탁"

[앵커]
문재인 정부 청와대의 '울산시장 선거 개입 의혹' 사건 핵심 인물들이 1심에서 줄줄이 징역형을 선고받았습니다.

재판부는 이들이 정치적 이득을 위해 선거에 개입하려 했다고 봤지만, 경쟁 후보 매수 의혹에 대해선 무죄로 판단했습니다.

취재기자 연결합니다. 부장원 기자!

처음 기소된 뒤 1심 판단이 나오기까지 4년 가까이 걸렸습니다.

선고 결과 자세히 전해주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