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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02 (토)

[YTN 실시간뉴스] 종부세 대상 3분의 1 '뚝'...세액도 급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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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재인 정부 청와대의 울산시장 선거개입 의혹과 관련해 송철호 전 울산시장과 황운하 민주당 의원 등에게 각각 징역 3년이 선고됐습니다. 공직자의 본분을 망각한 선거 개입 행위라는 게 재판부 판단인데, 당사자들은 항소 방침을 밝혔습니다.

■ 올해 주택 종합부동산세 납부 대상이 지난해의 3분의 1 수준으로 급감했습니다. 2005년 제도 도입 이래 최대 감소 폭인데, 세액도 절반 이상 줄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