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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28 (수)

'로봇 선생님'과 1대1 영어회화…초·중학교 시범 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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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서울시교육청이 내년부터 초등학교와 중학교에 영어 회화용 로봇을 시범 도입합니다. 이 로봇은 학생과 1대1로 영어로 대화를 나누고 발음도 교정해 준다고 합니다.

손기준 기자입니다.

<기자>

서울시교육청이 영어 공교육 강화를 위해 인공지능 기반의 로봇과 앱을 도입합니다.

영어 회화 로봇의 경우 내년 3월부터 서울 시내 초등학교와 중학교 다섯 곳에 한 대씩 시범 보급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