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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26 (월)

9년 여정 아쉽게 마무리...부산, 재도전 합리적 검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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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2014년 7월 세계박람회 유치 나서

2021년 6월 국제박람회기구에 유치 신청서 제출

지난해 5월 국정과제로 채택돼 유치 교섭 본격화

박형준 "세계박람회 재도전 합리적으로 검토"

[앵커]
세계박람회를 향해 9년여를 달린 부산은 아쉽게도 2030년의 주인공이 되지 못했습니다.

박형준 부산시장은 의미있는 여정으로 평가하며 "재도전을 합리적으로 검토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부산시는 세계박람회 관련 지역 현안이 유치 실패로 흔들리지 않을지 긴급 점검에 나섰습니다.

김종호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부산이 세계박람회 도전이라는 긴 여정에 나선 건 지난 2014년 7월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