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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26 (월)

황의조 '태극마크 보류'... 과거 '국대 박탈' 사례는? [앵커리포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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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대표 자격 논란, 황 선수가 처음은 아니죠.

한동안 축구 국가대표 수비수로 활약했던 장현수 선수, 지난 2018년 병역특례 봉사활동 실적을 허위로 제출했다가 대표팀에서 제명됐고요,

프로야구의 안우진 선수는 학교폭력 논란에 휘말리면서 국가대표 3년 자격정지 처분을 받았습니다.

또 여자프로배구에서 활약하던 쌍둥이 이재영, 이다영 자매는 재작년 중학생 시절 학교폭력 전력이 드러나며 국가대표 자격을 영구 박탈당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