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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04 (월)

[D리포트] 커피머신 위에 고양이가…동물 업소 일제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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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민생사법경찰단이 동물 미용업소와 동물위탁관리업소 등 동물 관련 업체에 대해 점검을 실시했습니다.

지난해 행정처분을 받은 이력이 있는 업소와 민원 신고가 빈번했던 업소 118개를 우선 점검했는데, 이 가운데 41개 업체가 무등록 영업 등으로 적발됐습니다.

민사단은 적발된 업소 중 무등록 영업을 한 동물위탁업소 1곳과 동물미용업소 4곳을 입건했습니다.

동물보호법상 등록 없이 영업할 경우 최대 1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