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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22 (목)

[현장영상+] "유치 실패 원인은 '돈 때문'"...무례한 공개 발언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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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엑스포 유치위원회 자문교수가 부산이 엑스포 개최지로 선정되지 못한 원인이 사우디아라비아의 금권 투표 때문이었다고 주장했습니다.

김이태 부산대 교수는 오늘 새벽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국제박람회기구 총회에서 개최 실패가 결정된 직후 기자들과 만나 이같이 말했습니다.

사우디아라비아와 저개발 국가 모두에 무례한 발언이라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직접 들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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