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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25 (일)

2살 아이 덮친 핏불테리어…비명 소리에 엄마 달려왔지만 [월드 클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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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견을 가족처럼 기르는 사람들이 늘어난 동시에 개물림 사고도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미국에서 두 살배기 아이가 맹견으로 유명한 핏불테리어에게 봉변을 당했습니다.

주차되어 있는 차쪽으로 다가가는 아이와 엄마, 그런데 갑자기 어디선가 커다란 개 한 마리가 나타나 아이를 덮칩니다.

아이의 비명 소리에 엄마가 달려왔지만, 잔뜩 흥분한 개를 제압하기가 쉽지 않은데요.

간신히 아이를 떼어내 황급히 몸을 피하는데도 개는 끝까지 위협적으로 이들을 쫓아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