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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27 (화)

"입사 3주된 신입, 휴가 못 쓰게 하자 퇴사하네요"…사연 놓고 '시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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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

누리꾼들 사이 의견이 갈리고 있는 사연인데요, 여러분들의 의견이 궁금합니다. 한 번 들어봐 주세요.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올라온 글입니다.

한 회사 신입사원의 직장 상사로 추정되는 글쓴이는 "입사한 지 3주 된 신입사원이 친구가 숨져 장례식장에 가야 한다며 다음날 출근 못 하겠다고 하더라"라고 운을 뗐는데요.

신입사원에게 "퇴근하고 갔다 오면 되지 않냐"고 물었고, 신입사원은 "회사는 서울이고 장례식장은 부산이라서 그건 불가능하다"고 답했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