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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03 (일)

'확' 달라진 태도에 '깜짝'...한동훈이 내린 지시 뭐길래 [Y녹취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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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행 : 안보라 앵커
■ 출연 : 김대근 연구위원 한국형사법무정책연구원
■ 구성 : 손민정 작가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인용 시 [YTN 뉴스라이더] 명시해주시기 바랍니다.

◇앵커> 사형수에게는내일이 없습니다. 정확히 말하면내일이 있을지, 없을지 모릅니다. 그래서 잃을 것도 없습니다. 희망도 없고 두려운 것도 없으니툭하면 교도관을 폭행하기도 하고난동을 부리기도 했습니다. 그 중 한 명이20명의 목숨을 앗아간연쇄살인마 유영철이었습니다. 그런데 최근 갑자기 얌전해졌다고 합니다. "언제든 사형 집행이 가능하도록시설을 다시 정비하라." 공교롭게도 한동훈 장관의 지시가 나온 이후입니다. 어느 날 아침에 갑자기사형 집행 시설이 있는서울구치소로 이감된 사형수들. 그들은 지금 무슨 생각을 하고 있을까요. 한국형사법무정책연구원김대근 연구위원과 자세한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어서 오십시오. 먼저 저희가 위원님을 모신 이유는 사형수들을 직접 만나서 인터뷰를 진행해서 논문을 내셨더라고요. 어떠셨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