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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23 (금)

[자막뉴스] "당장 이사해야 되는데"...참담한 입주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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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 단지를 따라 가림막이 길게 둘러쳐져 있습니다.

곳곳에는 건설 자재들이 나뒹굽니다.

6,700여 세대의 입주가 임박한 서울 개포동에 있는 신축 아파트 단지입니다.

아파트 주변엔 펜스가 둘러쳐져 있고 아직 정리되지 않은 흙더미도 한가득 쌓여 있습니다.

당장 입주가 코앞이지만 이렇게 정비기반 시설 공사가 아직 완료되지 않은 겁니다.

이 때문에 강남구청은 지난달 준공 승인을 보류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