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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27 (화)

보이스피싱 내전 비화...미얀마 군정 "中, 반군 배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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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우리 국민 19명도 구출된 미얀마 보이스피싱 조직 에 대한 소탕 작전이 내전으로 번지는 양상입니다.

미얀마 군정은 반군 공격의 배후로 중국을 지목하며 우회적으로 불만을 표시하기도 했습니다.

베이징 강정규 특파원입니다.

[기자]
중국 남부전구가 내전이 격화되는 미얀마 접경 지역에서 사흘 동안 실전 화력 훈련을 벌였습니다.

"준비! 발사! (쾅쾅쾅)"

1달 넘게 이어진 혼전에 양국 간 무역로가 막히고 오폭 피해까지 잇따르자 경고 신호를 보낸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