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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24 (토)

北 "만리경 1호, 백악관·美 항모 촬영"...실제 성능 '의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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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북한이 군사정찰위성 '만리경 1호'를 통해 백악관과 펜타곤 등 미국의 주요 시설을 잇달아 촬영했다고 자화자찬했습니다.

촬영했다는 사진은 공개하지 않으면서 이르면 내일(29일)부터 정식 임무에 들어갈 수 있다고 주장하는데, 전문가들은 위성의 유용성에 의문을 제기하고 있습니다.

신현준 기자의 보도입니다.

[기자]
북한은 지난주 발사한 군사정찰위성 '만리경 1호'가 미국 본토의 주요 군사시설을 촬영했다고 주장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