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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처럼 비 없는 연휴…"해외로" 인천공항 73만명 몰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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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징검다리 연휴 첫 날, 곳곳이 나들이객으로 붐볐습니다. 지난달엔 연휴마다 비가 내렸지만, 모처럼 비 없는 연휴가 찾아온 덕분에 해외로 떠나는 시민들도 많은데요. 이번 연휴에만 인천공항 이용객이 73만명을 넘어설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첫 소식, 박상욱 기자가 전합니다.

[기자]

노란 유채꽃 사이로 나들이객들이 사진을 찍습니다.

강한 햇볕에 눈을 찡그리기도 하지만 시원한 바람으로 땀을 식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