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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경림, KT 대표이사 후보 사퇴…경영 공백 불가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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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윤경림 KT 차기 대표이사 후보가 후보직에서 공식 사퇴했습니다. 후보로 내정된 지 20일 만입니다. 차기대표 선임절차가 다시 시작될 예정인데, 장기간 경영 공백이 불가피할 것으로 보입니다.

최호원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기자>

KT는 윤경림 대표이사 후보가 오늘(27일) 오전 이사회에 공식적으로 사퇴서를 제출했다고 밝혔습니다.

지난달 구현모 현 KT 대표가 연임을 포기한 이후 KT 이사진은 이달 7일 윤 후보를 새 후보로 내정했지만, 윤 후보가 또다시 내정 20일 만에 사퇴한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