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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 10시 이후 학원 영업·'영어유치원' 명칭 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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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1년 사교육비 26조 원, 코로나19 이전 수준을 넘어 역대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정부가 새 학기를 맞아 학원가 단속에 나섰습니다.

밤 10시 이후까지 운영하는 학원, 유치원인 것처럼 운영하는 영어학원을 집중 단속합니다.

장아영 기자입니다.

[기자]
지난해 서울에서 밤 10시 이후 심야 교습으로 적발된 학원은 145곳.

대치동과 목동이 있는 강남서초(53), 강서양천(42) 지역에 적발 건수가 몰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