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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25 (화)

'음주 뺑소니 의사' 재판 넘겨졌지만…돌아오지 못하는 동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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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지난 설 직전 인천에서 음주운전 뺑소니에 오토바이 배달원이 숨지는 일이 있었습니다. 조카를 더없이 아꼈다는 이 배달원의 형은 가해자가 죗값을 제대로 치르게 해달라고 했습니다.

강버들 기자입니다.

[기자]

강아지를 안고 환하게 웃던 동생의 유골함 앞에서 임종혁 씨는 또 눈물을 흘렸습니다.

[임종혁/인천 음주운전 뺑소니 사망자 형 : '설 지나면 애들 보러 갈게' 이야기하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