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06.13 (목)

"철거"vs "반대"...서울광장 분향소 긴장 '팽팽'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서울시 "오후 1시까지 분향소 자진 철거 통보"

유가족 "서울광장 분향소 절대 철거할 수 없어"

즉각 강제 철거 절차 돌입할 가능성 낮아

[앵커]
이태원 참사 유가족과 시민단체가 그제 서울광장에 시민분향소를 기습 설치하며 서울시와 마찰을 빚고 있습니다.

서울시가 통보한 자진 철거 시한이 오늘 오후 1시까지인 가운데 유가족들은 철거할 수 없다며 반발하고 있습니다.

시는 다만 충분히 자진 철거를 유도하겠다며 오늘 당장 강제로 철거하지는 않을 예정입니다.

현장에 YTN 취재기자 나가 있습니다. 차유정 기자!

[기자]
네 서울광장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