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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6 (화)

"北해커, 가상화폐 43% 해킹…2조원 벌어 핵개발 추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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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북한이 지난해 세계가상화폐 시장에서, 전체 해킹 피해액의 43%인 약 2조원 가량을 탈취한 것으로, 미 가상화폐 분석 업체가 파악했습니다. 이렇게 북한으로 흘러들어간 돈은 미사일이나 핵개발에 사용된 것으로 추정됩니다.

박상준 기자의 보도입니다.

[리포트]
미 연방수사국, FBI가 가상화폐 해킹 등으로 내건 현상수배범들입니다.

모두 라자루스에 소속된 걸로 나오는데, 대북제재 명단에도 올라 있는 북한의 대표적인 해커 단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