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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25 (화)

조국 1심 징역 2년 실형...'입시비리·감찰무마' 대부분 유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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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재판부는 입시비리와 감찰 무마 관련 공소사실 대부분을 유죄로 인정했고 앞서 딸 입시비리로 징역 4년을 확정받은 정경심 전 교수에게도 징역 1년을 추가로 선고했습니다.

[앵커]
현장 취재기자 연결해법원 상황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최민기 기자!

[기자]
서울중앙지방법원에 나와 있습니다.

[앵커]
오늘 판결 내용 자세히 전해주시죠.

[기자]
앞서 보신 대로 조국 전 장관이 법원에서 징역 2년을 선고받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