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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권 찢자"…'상견니' 팀, 100만 공약 속 내한 일정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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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상견니 / 사진=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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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서지현 기자] 3년 만에 약속을 지킨 '상견니'가 국내 '상친자'의 열렬한 환호를 얻고 있다.

지난달 28일 영화 '상견니' 팀의 공식 내한 일정이 마무리됐다. 이날 '상견니' 팀은 마지막 무대 인사를 통해 한국 관객들과 인사를 나눴다.

이날 주연 배우 3인은 당일 누적 관객수 10만을 돌파했다는 소식을 접했다. 앞서 펑난소대 3인방은 100만 관객 돌파 시 한국에 다시 돌아오겠다고 말했던 바, 가가연은 "흥행 속도가 이렇게 빠르면 집에 못 갈 것 같다"고 말했다. 이에 허광한은 "여권 찢어버리자"고 농담했다.

시백우 역시 팬들을 향해 "'상친자'는 내게 러브(LOVE)"를 외치며 감격했다.

'상견니'는 2009년, 리쯔웨이(허광한)와 황위쉬안(가가연)이 우연히 만나 묘하게 가슴 설레는 기시감을 느끼면서 시작되는 멀티버스 판타지 로맨스 영화다.

[스포츠투데이 서지현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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