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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3 (토)

"北 핵실험 준비 완료 평가...4월 ICBM 발사 가능성 주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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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동맹 70주년 맞아 첫 회담…동맹 강화 논의

한미 외교 회담, 尹 대통령 방미 준비 성격도

美 확장억제 실행력 강화 방안 논의할 듯

"北 핵실험 준비 완료 기존 평가 유지"

4월 정찰위성 발사 구실로 ICBM 발사 가능성 주시

[앵커]
한미 국방장관 회담에 이어 오는 3일에는 워싱턴에서 두 나라 외교장관이 만나 확장 억제 방안 등을 논의합니다.

한미는 7차 핵실험 준비를 모두 마친 북한이 오는 4월 ICBM을 추가로 쏠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워싱턴 권준기 특파원입니다.

[기자]
박진 외교부 장관과 블링컨 미 국무장관이 오는 3일 미국 워싱턴에서 만날 예정입니다.

한미동맹 70주년을 맞아 두 나라 외교장관의 첫 회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