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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25 (화)

경찰 노린 자폭 테러...파키스탄에서 200여 명 사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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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파키스탄의 이슬람 사원에서 경찰을 노린 자살 폭탄 테러 공격이 발생했습니다.

사망자가 계속 늘고 있는데, 지금까지 확인된 사상자가 200명이 넘습니다.

보도에 김상우 기자입니다.

[기자]
파키스탄 북서부의 경찰 단지 관내 이슬람 사원인 모스크가 아수라장이 됐습니다.

지붕과 건물 곳곳이 뻥 뚫렸고, 잔해더미가 산더미처럼 쌓였습니다.

예배가 진행될 때 괴한이 신도들과 있다가 자살폭탄 조끼를 폭파했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