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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19 (수)

"아프리카를 잡아라"...미·중·러 패권 경쟁 가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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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미국과 중국, 러시아가 잇따라 아프리카를 찾으며 영향력 확대에 힘을 쏟고 있습니다.

아프리카가 강대국들의 치열한 패권경쟁 무대가 되고 있습니다.

김선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연초부터 남아프리카 공화국을 방문한 세르게이 라브로프 러시아 외무장관.

나레디 판도 외무장관과 회담을 갖고 중국과 남아공 3국의 군사협력 계획을 밝혔습니다.

러시아는 우크라이나 전쟁 이후 부쩍 더 아프리카에 공을 들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