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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차, 잘못 보낸 돈"…'착오송금 반환'으로 60억 주인 되찾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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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금보험공사는 착오송금 반환지원 제도가 도입된 지난 2021년 7월부터 작년 12월 말까지 5천43명에게 60억 원을 돌려줬다고 오늘(25일) 밝혔습니다.

착오송금 반환지원은 송금인 실수로 잘못 보낸 돈을 다시 돌려주는 제도입로, 반환지원 대상 금액은 5만 원 이상 5천만 원 이하입니다.

예보가 수취인 5천43명에게 회수한 돈 중 95%는 자진 반환을 통한 것이었고, 나머지 5%는 지급명령과 강제 집행 등 법적 절차를 통해서 회수했습니다.

또, 신청일로부터 반환까지는 평균 46일이 걸렸습니다.
유영규 기자(sbsnewmedia@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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