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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실 "화물연대, 천문학적 피해...제도개선 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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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화물연대가 집단운송 거부를 철회하기로 한 가운데, 대통령실은 노사 문제에 관해 흔들림 없이 법과 원칙을 지키겠다고 거듭 강조했습니다.

화물연대가 우리 경제에 막대한 피해를 줬다면서 이번 사태를 제도개선의 계기로 삼아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대통령실 김은혜 홍보수석의 발언, 들어보겠습니다.

[김은혜 / 대통령실 홍보수석]
지난 화물연대 집단운송 거부는 우리 경제와 민생에 천문학적 피해를 줬습니다. 그렇지만 다른 한편으로는 우리 모두 화물업계의 제도 개선을 모색하는 계기로 삼아야 할 것입니다. 정부는 노사문제에 관해서 흔들림 없이 법과 원칙을 지켜나가며 청년세대 일자리 확보, 노동시장의 이중구조 개선, 공정하고 미래지향적 노사문화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