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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영화는 길수록 좋다"…'아바타' 제임스 카메론 감독의 자신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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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글로벌 박스오피스 역대 1위 영화 '아바타'의 속편이 전 세계 최초로 한국에서 관객을 만납니다. 다음주 개봉을 앞두고 제임스 카메론 감독과 배우들도 내한했는데, 상영 시간이 3시간을 넘겨 관련 질문이 쏟아졌다고 합니다.

감독이 내놓은 답변은 박소영 기자가 전하겠습니다.

[리포트]
인간의 삶을 포기한 주인공의 가족이 새 터전을 찾아 바다로 가는 이야기. '아바타'의 속편 '물의 길'은 바닷속을 배경으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