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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일머니' 벌어온 시진핑...中 방역 풀고 경제 재가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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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사우디아라비아의 극진한 예우를 받고 있는 시진핑 중국 국가 주석이 38조 원 넘는 경제 선물 보따리까지 챙겼습니다.

최근 방역 조치 완화와 함께 지방 성 정부들도 앞다퉈 해외 무역 수주전에 뛰어들고 있습니다.

베이징 강정규 특파원입니다.

[기자]
사우디아라비아 공군의 엄호와 에어쇼, 기수단 영접까지 특급 의전을 받은 중국 시진핑 주석.

실세 빈 살만 왕세자를 만나 '포괄적 전략 동반자 협정'을 맺고 2년마다 '셔틀 정상회담'도 약속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