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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24 (토)

실내마스크 '권고·자율' 전환‥고위험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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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앞으로 고위험군이 이용하는 시설을 제외한 곳에선 실내 마스크 착용을 의무가 아닌 권고, 자율로 하기로 했습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오늘 브리핑에서 "향후 실내 마스크 착용 의무는 권고 및 자율 착용으로 전환하되 고위험군이 많이 이용하는 필수시설의 경우 착용의무를 유지하는 방향으로 조정해 나가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정부는 오는 15일과 26일 열릴 예정인 전문가 토론 이후 국가감염병 위기대응 자문위원회의 검토를 거쳐 연내에 실내 마스크 의무 해제와 관련한 로드맵을 발표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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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범 기자(ljoonb@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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