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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만 이어 철강도 완연한 회복세...정부 압박 강도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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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항만 컨테이너 반출입량, 평소 수준 회복

'전면 중단' 광양항도 완연한 회복세…평소의 97%

정부, 추가 업무개시명령 후속 조치에 속도

도로 주차 화물차에 대해서도 즉각 현장 조사

[앵커]
화물연대 집단운송거부가 16일째 이어지고 있습니다.

주요 항만의 컨테이너 반출입량은 평소 수준을 회복하는 가운데 정부는 철강과 석유화학 분야에 내린 업무개시명령의 후속 조치에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취재기자 연결합니다. 조태현 기자!

주요 항만의 컨테이너 반출입량이 회복세를 이어가고 있다고요?

[기자]
화물연대 총파업이 시작되고 전국 12개 주요 항만의 컨테이너 반출입량은 급감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