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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 "안전운임제 3년 연장 수용"...예산안 막판 진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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野 국토위 의원들 '안전운임제 3년 연장' 수용

"경제 피해 확산 막아야…안전운임제도 지속돼야"

민주 "안전운임제 지속 돼야…與 합의 처리해야"

[앵커]
보름 째 이어지는 파업을 두고 더불어민주당이 정부 여당의 안전운임제 3년 연장 안을 수용하기로 했습니다.

반면 국민의힘은 업무 복귀 이전에는 어떤 논의도 없다는 입장인데요,

여야는 내년도 예산안을 두고 감액 규모와 법인세 인하 등 핵심 쟁점을 놓고 막판 줄다리기 중입니다.

국회 취재기자 연결해 자세히 알아봅니다, 황윤태 기자!

화물연대 파업의 핵심쟁점인 안전운임제와 관련해, 민주당이 정부와 여당의 '3년 연장'안을 받아들이기로 했다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