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눅눅한 종이 빨대 '끝'...안 젖고 잘 분해되는 빨대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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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카페 등에서 음료를 마실 때 종이 빨대를 쓰다 보면 쉽게 눅눅해져 불편한 경험 해봤을 텐데요.

국내 연구진이 눅눅해지지 않으면서도 쉽게 분해되는 친환경 종이 빨대를 개발했습니다.

이성규 기잡니다.

[기자]
카페 등에서 커피를 마실 때 흔히 쓰는 종이 빨대입니다.

종이 빨대를 커피에 넣어 봤습니다.

조금 지나자 눅눅해져 마시는 데 불편이 큽니다.

종이를 폴리에틸렌으로 코팅하는 데 코팅이 균일하지 않아 빈틈으로 물이 새 눅눅해지는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