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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정 "9억 주택 5억까지 대출"...중도상환수수료 면제도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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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정, 서민·취약계층 금융부담 완화 대책 마련

5대 시중은행에 '중도상환수수료' 면제 요청도

자동차 보험료↓·간편결제 수수료 인하도 '제안'

[앵커]
국민의힘과 정부가 최근 금리 상승에 따른 가계 대출 이자 부담을 줄이기 위해 1년 동안 '특례보금자리론'을 만들어 운용하기로 했습니다.

9억 원 이하 주택은 소득에 관계없이 5억 원까지 대출이 가능한데, 당정은 이와 함께 대출 중도상환 수수료를 한시적으로 면제해 주는 방안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황윤태 기자의 보도입니다.

[기자]
기준금리가 잇따라 오르며 서민들의 금리부담이 커지자 국민의힘과 정부가 서민과 취약계층의 금융부담 완화 대책 마련에 나섰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