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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9 참사' 현장 책임자부터 영장 기각‥특수본 '비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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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 ▶

법원이 10·29 참사 당시 현장 지휘를 맡았던 이임재 전 용산경찰서장 등 경찰 간부들의 구속영장을 기각했습니다.

특별수사본부가 한 달 가까이 수사를 벌였지만 이들의 부실 대응 혐의를 제대로 소명하지 못한 셈인데요.

이에 따라 '윗선' 수사에도 제동이 걸렸습니다.

윤수한 기자가 전해드리겠습니다.

◀ 리포트 ▶

어젯밤, 서울 서대문경찰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