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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요한 것은 꺾이지 않는 마음"…국민에게 보여준 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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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주장 손흥민 선수는 브라질에게 진 뒤 기대에 미치지 못해서 죄송하다고 했는데, 우리 선수들 절대 미안해하거나 고개 숙일 필요 없습니다. 월드컵을 보면서 오히려 많은 이들이 지친 마음을 달랬고, 대표팀이 보여준 기적의 드라마는 커다란 위로가 됐습니다.

이 내용은 김지욱 기자가 전하겠습니다.

<기자>

12년 만의 원정 16강을 향한 첫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