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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출생아 기대수명 83.6년…코로나에 증가 폭 주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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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출생아 기대수명 83.6년…코로나에 증가 폭 주춤

[앵커]

지난해 우리나라의 출생아는 평균 83.6년을 살 것으로 예상된다는 통계가 나왔습니다.

1년 전과 비교하면 더 길어지긴 했지만 증가 폭이 미미했는데요.

코로나19 확산이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입니다.

이은정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지난해 태어난 어린이의 기대수명은 83.6년, 1년 전보다 0.1년 증가하는 데 그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