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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바 축구'는 강했다…개인기와 역습 능력에 속수무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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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바 축구'는 강했다…개인기와 역습 능력에 속수무책

[앵커]

우리 축구대표팀은 브라질에 무릎을 꿇으며 카타르에서의 도전을 멈춰야 했습니다.

'삼바 군단'의 압도적인 개인기와 역습에 그야말로 속수무책이었습니다.

조한대 기자입니다.

[기자]

한국 축구의 사상 첫 원정 월드컵 8강 진출 꿈을 '삼바 군단'이 깨뜨렸습니다.

병마와 싸우는 펠레에게 우승컵을 반드시 가져다주겠단 의지를 보여주듯 브라질의 공세는 매서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