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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시다, 방위비 412조원 확보 지시…"결국 빚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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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시다, 방위비 412조원 확보 지시…"결국 빚내서?"

[앵커]

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가 향후 5년간 증액할 방위비를 언급했습니다.

문제는 이 돈을 어떻게 마련할지인데 나랏빚을 내는 방법으로 기우는 모습입니다.

도쿄에서 박상현 특파원이 전합니다.

[기자]

지난 5일 하마다 야스카즈 방위상과 스즈키 슌이치 재무상을 총리관저로 불러들인 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