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한동훈, '청담동 의혹' 김의겸에 10억 원 배상 청구

댓글 1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한동훈 법무부 장관이 이른바 '청담동 술자리 의혹'을 제기한 김의겸 더불어민주당 의원 등을 법적 대응하고 나섰습니다.

한 장관은 지난 2일 서울중앙지법에 김 의원과 유튜브 매체 시민언론 '더탐사' 취재진, 최초 제보자 등을 상대로 10억 원의 손해배상을 청구하는 소송을 냈습니다.
MBC 뉴스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 전화 02-784-4000
▷ 이메일 mbcjebo@mbc.co.kr
▷ 카카오톡 @mbc제보

김지인 기자(zin@mbc.co.kr)

[저작권자(c) MBC (https://imnews.imbc.com) 무단복제-재배포 금지]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