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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니 스메루 화산 1년 만에 재분화…주민 2000여명 대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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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얼마 전 하와이의 마우나로아 화산이 분화를 시작한 데 이어, 인도네시아 최대 규모인 스메루 화산이 1년 만에 활동을 재개했습니다. 지난해 50여 명의 목숨을 앗아간 화산이 또다시 분화하면서 피해가 우려되는 상황입니다.

박상준 기자의 보도입니다.

[리포트]
놀란 주민들이 대피소인 마을회관으로 뛰어갑니다. 거리에선 재난방지청 관계자가 마스크를 나눠줍니다.

혼비백산 대피하는 주민들 머리엔 화산재가 하얗게 내려앉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