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文, 서훈 구속에 "신뢰의 자산 꺾은 안타까운 일"…여 "책임회피로 해석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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文, 서훈 구속에 "신뢰의 자산 꺾은 안타까운 일"…여 "책임회피로 해석돼"

문재인 전 대통령은 서훈 전 청와대 국가안보실장이 '서해 공무원 피격 사건'과 관련해 구속된 데 대해 "연륜과 경험을 갖춘 신뢰의 자산을 꺾어버린 안타까운 일"이라고 밝혔습니다.

문 전 대통령은 어제(4일) SNS에서 서 전 실장에 대해 "김대중, 노무현, 문재인 정부의 대북 협상에 참여한 최고의 북한 전문가"라며 이 같이 말했습니다.

이에 국민의힘은 수석대변인 논평에서 "서해피격 사건은 국가가 평범한 공무원의 죽음을 방치하고 월북몰이로 조작한 사건"이라며 "문 전 대통령의 반응은 책임 회피로 해석된다"고 비판했습니다.

최지숙 기자 js173@yna.co.kr

#서훈 #문재인 전 대통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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