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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고살기도 힘든데 예술? '광부화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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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강신일, 문소리 등 스크린 스타들이 대거 출연하는 연극 '광부화가들'이 10년 만에 다시 무대에 올랐습니다.

먹고살기 힘들고 혼란한 세태 속에서 굳이 왜 예술을 해야 하는가? 라는 화두를 던지고 있습니다.

신웅진 기자의 보도입니다.

[기자]
단순한 호기심에 미술감상 수업을 신청한 광부들

하지만 예술은 어렵다며 포기하려 하자 강사는 직접 그림을 그려보자고 제안합니다.

그렇게 발견한 재능을 발전시키며 진짜 화가로 성장하면서 예술은 우리의 일상 속에 있다는 것을 깨닫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