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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왕조실록의 한 줄에서 시작된 상상력 '올빼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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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조선 시대 인조 때 소현세자의 석연치 않은 죽음을 소재로 한 사극 스릴러 '올빼미'가 입소문을 타고 130만 관객을 넘어섰습니다.

조선왕조실록의 기록을 배경으로 몰입감을 높이고 있는데요.

역사에 상상력을 더한 팩션 사극 영화의 계보, 홍상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조선왕조실록 인조실록 46권

"세자는 본국에 돌아온 지 얼마 안 돼 병을 얻었고 병이 난 지 수 일 만에 죽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