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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었던 수출마저…점점 짙어지는 마이너스 성장 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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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었던 수출마저…점점 짙어지는 마이너스 성장 우려

[뉴스리뷰]

[앵커]

그동안 우리 경제를 떠받쳐온 수출이 글로벌 경기 침체 우려 속에 두 달째 위축됐습니다.

여기에 고물가, 고금리와 함께 연이은 파업 사태로 내수까지 움츠러들고 있는데요.

이대로라면 4분기엔 마이너스 성장을 할 수밖에 없다는 전망이 나옵니다.

이은정 기자입니다.

[기자]

우리 경제의 4분기 마이너스 성장 우려가 대두하는 이유는 우선 수출 부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