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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인터폴 공조해 '해외 도피' 보이스피싱범 등 50명 검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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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이 국제형사경찰기구, 인터폴과 공조해 한국에서 범죄를 저지르고 해외로 도피한 경제사범 50명을 검거했습니다.

이들 대부분은 보이스피싱 또는 불법 다단계 사범들로 범죄피해액은 약 1천500억원에 달합니다.

여기엔 2016년부터 4년 동안 국내에서 약 2천명을 상대로 다단계 금융사기를 벌인 폴란드인과 독일인도포함됐습니다.

경찰은 피의자들의 체류국과 범죄인 인도 절차를 진행해 국내로 송환할 방침입니다.

박진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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