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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25 (화)

추가 영장 대상자 선정 주력...'윗선' 겨냥 수사 임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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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이태원 참사를 수사하는 경찰청 특별수사본부가 다음 주 초로 예고한 추가 신병 확보 대상자를 선별하는 데 주력하고 있습니다.

경찰과 소방, 용산구청 관계자를 대상으로 한 1차 신병 처리 이후에는 서울시와 행정안전부를 포함한 '윗선'을 겨냥한 수사가 본격화할 전망입니다.

임성재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출범 한 달 동안, 이태원 참사 현장 책임자를 중심으로 수사를 벌여온 경찰청 특별수사본부.